블로그는 나의 힘!



2007년 7월 31일 TISTORY에서 블로그를 시작했다. 거의 두달이 되어 간다. 뭐 별다른 생각이 있어서 한것은 아니었지만...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현재 시사적인 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점이 좋았던것 같다. 다른 여타의 블로그 서비스와 같이 정해진 틀이 아니라 내 맘대로 스킨도 바꿀수 있고 좀더 다양한 것들을 할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시작하였다. 많은 방문자는 아니지만 꾸준한 방문자를 보면서 내 글을 읽고 내가 생각한 것을 읽어 주었고 많은 정보를 교환 할 수 있었던것도 같다. 티스토리가 계속 업데이트와 발전을 하듯 내 블로그도 좀더 알찬 정보와 유익한 정보로 발전을 하고 싶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과 내 생각, 많은 분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이야기도 하고 싶은것이다. 처음에는 스포츠에 관한 글을 많이 올릴려고 했다. 스포츠를 좋아하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싶었는데... 블로깅을 하다보니 스포츠 뿐만 아니라 사회의 전반적인 화제거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티STORY 스토리가 아니던가! 아직은 두달 밖에 안되었지만... 좀더 많은 시간을 하면서 노하우가 쌓여가고... 많은 정보와 알찬 정보들이 많이 있고 멋지고 여기와서 누구나 한번쯤 웃고 스트레스를 확! 날릴수 있는 그런 블로그로 발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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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올림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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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졸라다분을 여기서 만나다니 우연이네요...^^ 티스토리를 한 시기도 저랑 같네요. 전 구글측에서 절 싫어해서 비활성화가 되긴 했네요.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2.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는 트랙백을 더이상 걸수 없어서 다른 걸 걸어야 겠습니다^^

  3. 블로그가 내가 생각한것을 여러 사람에게 표현하고 그걸 주제로 이야기 할수 있다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엇... 곰탱이루인님 하구 기차니스트님도 여기서 만나 뵙네요 크크